Home 전시· 사업 회원전시

회원전시

예술가들

전시장소 인사아트센터5f 전시기간 2025년 8월20일 ~ 2025년 8월25일 전시작가 김정란

예술이 펼쳐 놓은 다채로운 미적 세계, 새로운 초상화로 향하다.

 

김재환 큐레이터(경남도립미술관 학예연구실장)

 

김정란 작가는 오랫동안 여성 초상화를 그려왔다. 2010년에는 <20세기 미인도> 전시를 통해 당시 왕성하게 활동하던 송경아, 이선진, 장윤주, 한혜진, 홍진경을 초상 형식으로 그렸다. 2015년에는 21세기 미인도 두 번째 시리즈로 <The Queens>이라는 전시를 열었는데 김연아, 박근혜, 홍라희, 김혜자 등 당시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들의 초상화를 소개했다. 물론 그는 초상화 외에 어린이, 댕기머리 소녀를 그리기도 했고 심지어 ‘Fake’ 개념으로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을 초상화 형식으로 재현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 모든 작업은 그에게 한국화란 무엇이고 무엇을 추구해야하는 것인가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이었다. 그에게 한국화의 근본을 이야기하는 것은 예술이란 무엇인지를 되묻는 것과 동일하다. 물론 여전히 이에 대한 명징한 해답을 찾지는 못했지만, 이러한 과정 자체가 한국화를 현대미술의 영역에 제대로 안착시키기 위한 진중한 노력으로 읽힌다. 위의 두 전시에서 소개된 작품들은 모두 비단에 진채를 사용하는 방법인데 이는 공정이 까다로울 뿐만 아니라 제작 시간 또한 오래 걸려 하나의 전시를 개최하기 위해서는 상상할 수 없는 오랜 시간이 투여된다.

특히 초상화에 대한 그의 탐구는 더욱 집요한 구석이 있다. 김정란 작가는 현대화된 초상화를 그리지만 조선시대 초상화가 가지는 정교함과 세밀한 묘사를 놓치지 않는다. 특히 그는 조선 후기 초상화의 특징을 현대의 영역으로 계승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조선 후기 형을 통해 정신을 표현한다는 이형사신(以形似神) 화론이 유행하면서 인물의 표정과 분위기, 개성적인 내면 표현이 초상화의 중심이 되었는데 김정란은 이 부분을 현대에 계승하고 있다. 조선 후기 문신이었던 심정진은 초상화 이론을 철학적으로 정립했다. ()은 곧 물()이고, 물은 형체를 갖춘 그릇()이며, 모습()은 곧 그 그릇의 외형이기에, 결국 덕 = = 기물 = 모습이라는 논리로, 덕과 모습은 동일하게 연결된다는 주장을 펼쳤다. 이로써 초상화는 단순한 외형이 아닌, 그 사람의 정신까지 담아내는 필수적 매체라는 관점으로 격상되었다. 결국 초상화는 단순히 해당 인물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수준을 넘어 그 인물의 진정한 존재성을 드러내는 매개체로서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충실한 재현을 통해 전신(傳神)의 묘()를 가득 담는 조선 후기 초상화가 텍스트와 조형언어로 담아내지 못하는 그 사람의 내면까지 자연스럽게 드러낸다는 평가를 받는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논리는 조선 후기 초상화에만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하이데거는 예술작품의 근원이라는 글에서 예술은 단순한 재현을 넘어 숨겨진 진리를 여는 것이라 주장했다. 예컨대 고흐의 <한 켤레의 구두>라는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그 구두 넘어 존재하는 농민의 삶을 상상할 수 있다는 식이다. 하이데거는 고흐의 신발에 대해 신발이라는 이 도구의 수수하고도 질긴 무게 속에는 거친 바람이 부는 드넓게 펼쳐진 평탄한 밭고랑 사이로 천천히 걸어가는 강인함이 배어 있고, 신발 가죽 위에는 기름진 땅의 습기와 풍요로움이 깃들어 있다.”고 설명한다. 즉 예술은 일상에 숨겨져 있던 존재의 진리를 자연스레 열어 보이는 특별한 매개체가 된다. 이는 하이데거뿐만 아니라 수많은 현대미술 이론가들이 하는 일이기도 하다. 파울 클레가 남긴 유명한 말 예술은 보이는 것을 재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는 것이다.”는 지금도 현대미술을 이해하는 중요한 명제로 회자되고 있다. 보이지 않는 것, 부재한 상태, 결핍의 순간, 그 존재 가치를 더욱더 강하게 상기하게 되는 우리의 인식구조도 동일한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이를테면 김정란 작가가 이번에 선보이는 Artist 시리즈에는 한국의 대표적인 여성작가들이 등장하는데, 천경자, 박래현, 나혜석, 이성자가 주인공이다. 한지에 채색을 한 작품들인데 얼핏 봐도 기존 21세기 미인도 시리즈와는 결을 달리한다. 기존 시리즈는 비단에 채색을 한 작품들로 정밀하고 세련되고 정제된 느낌이 주를 이뤘다면, 이번 작업들은 의도적으로 오래되고 박리되어 그래서 훼손된 이미지를 재현하고 있다. 그림 속 인물들은 여전히 정밀하고 핍진한 방식으로 재현되어 있으나, 상대적으로 훨씬 거친 질감을 전달한다. 과거의 인물을 과거의 시간으로 돌려놓아, 오래된 그림으로 느껴지도록 한 이 작업은 해당 인물의 과거사를 더 강력하게 상상하도록 한다.

이번 전시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Atist 경자>(2025)는 천경자의 사진과 천경자 예술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뱀을 모티브로 제작된 초상화다. 실제 사진보다 좀 더 완숙한 경지에 이른 인물로 묘사된 천경자는 고단했던 삶 속에서도 예술가로서의 자부심을 잃지 않는 의연한 모습으로 의자에 앉아 있다. 특히 그림을 보는 관람객을 빤히 쳐다보는 그의 눈은 부조리한 세상에 상처 입어도 자신을 잃지 않겠다는 결의마저 느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900년대 한국 사회에서 여성으로서 예술가로서 삶을 지탱하는 것이 얼마나 고단한 일이었을지는 그의 표정에서도 충분히 읽힌다. 한편 예술가의 삶과 그를 상징하는 뱀이라는 배경이 드러남으로써 일종의 인물화로도 읽힐만한 이 그림은 김정란 작가의 초상화 연구의 집요함이 숨어 있다. 의자에 앉아 있는 천경자의 반신상은 어떤 공간을 점유한 실제 인물로 보이지만, 얼굴과 가슴은 초상화 뱀이 그려져 있는 족자 안에 배치되어 일종의 그림 속 초상화로 보이기도 한다. 김정란 작가가 천경자 화백을 현대 초상화로 봉안하고자 하는 의도를 충분히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또 하나 흥미로운 건 앞서 말했듯 과거를 빛바랜 시간 이미지로 소환하고 있다는 점이다. 사실 이것은 존재하는 모든 것은 시간의 흐름과 함께 소멸한다는 일상의 진리를 다시금 상기하도록 한다. 일상에서 애써 외면하고 있는 존재의 사라짐, 소멸, 죽음. 이것은 개별적 존재자의 시간적 한계를 인정하면서도 그 존재자의 의미를 더욱 깊게 생각하게 하는 것들이다.

앞서 말했지만, 김정란 작가는 한국 초상화의 현대적 해석이라는 측면에서 <미인도> 시리즈를 이어오고 있다. 그는 이 미인도를 여성 초상화라는 장르적 차원에서 접근하고 있지만, 필자는 이 미인도시리즈를 좀 더 확장 해석하고 싶다. ‘21세기 미인도라는 말이 사실 그렇다. 21세기에 미인이란 도대체 누구를 지칭하는 걸까? 일반적으로 미인은 당시 사회 통념상 아름다운 여성을 가리키는 말이기는 하지만, 이제 그런 의미의 아름다운 여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즉 아름다움에 대한 기준 자체가 다양해져서 어떤 특정 기준으로 를 정의할 수 없게 되었다. 따라서 ‘21세기 미인이라는 개념을 통해 오히려 다양한 미적 기준을 적용해 다양하고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미인이 굳이 여성만을 지칭할 필요도 없다. 다양한 미적 영역을 반영한 사람으로도 해석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다시 말해 ‘21세기 미인도가 과거의 전형적 미인에 매몰되는 것이 아니라 현대 사회에서 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화두가 될 수 있다. 의미의 다양성은 이런 방식으로 열릴 수 있다. 김정란 작가의 작업이 초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타진하고 단순 아름다움이 아닌 다양한 미적 경험으로 그 관심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은 이런 가능성을 열어둘 충분한 근거가 된다. 앞으로 그가 추구할 새로운 미인도가 기대되는 이유다.

 

 

김정란 프로필

 

 

학력

1996. 2. 상명대학교 미술학과 졸업

2000. 2 상명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학과 한국화 전공 졸업

(논문 조선후기 초상화양식 변화에 나타난 시대적 의미)

2013. 8 상명대학교 조형예술 디자인 학과 미술전공 졸업

(논문 어린이 모티브 그림 연구-타자성 표현을 중심으로)

 

 

 

 

경력사항

 

 

개인전 32

2024. 8. <Time Warp>, 미리내갤러리주오사카한국문화원일본 오사카

2023. 8. <THE PACE>, 제주국제평화센터 기획전시실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2023. 8. <백동자-백개의 꿈>, 서경갤러리서울시 경찰청 내

2023. 3. <FAKE>, 아트리에갤러리 본사경기도 광주시

2023. 1. <Draw23-선남선녀북촌한옥청서울시 종로구

2022. 11 <Draw22>갤러리AHA, 경기도 용인시

2021. 10. <댕기머리 마산기행>, 맛산 갤러리경남 창원시

2020. 11. <긋다가고시포갤러리서울시 종로구

2020. 11. 마니프-뉴시스 온라인 아트페어https://m.kartpark.net

2019. 7. <이다아트비트 갤러리 기획 초대전서울시 종로구

2018. 12. <하고 서러운갤러리 밈 제3전시장서울시 종로구서울문화예술위원회 · 한국메세나 후원

2017. 10. <마니프 국제아트페어초대 부스전예술의 전당서울시 서초구

2016. 10. <북촌을 거닐다> gallery FM 기획초대전서울시 종로구

2016. 10. <구상대제전초대 부스전예술의 전당서울시 서초구

2016. 2. <With>, 팔레 드 서울 기획 초대서울시 종로구

2015. 11. 개인전세종문화회관 광화랑 기획 공모서울시 종로구

2015. 7. <인물과 초상>, 장은선 갤러리서울시 종로구

2015. 3. <21세기 미인도 -The Queens>, 가나아트스페이스 서울시 종로구

2014. 11. <구상대제전초대 부스전예술의 전당서울

2013. 9. <성당에 간 동자승>, 카톨릭회관 평화화랑서울

2012. 3. <볼 수 있는 것과 알 수 있는 것들>, 한전아트센터 갤러리서울

2011. 10. <마니프 국제아트페어초대 부스전예술의 전당서울

2010. 7. <21세기 미인도>, 팔레 드 서울서울

2010. 4. <아트서울초대 부스전예술의 전당서울

2010. 1. 개인전정독 갤러리서울

2009. 5. <아트서울초대 부스전예술의 전당서울

2007. 7. 경향 신문사 선정 <오늘의 작가상 수상 기념전>, 경향갤러리서울

2007. 4. <동양화 새천년기획 부스전예술의 전당서울

2007. 2. <서울시립정독도서관 갤러리 오픈기념 초대전>, 정독 갤러리서울

2006. 8. <경향신문창간60주년 기념 초대전>, 경향 갤러리서울

2002. 9. <제 2회 개인전>, 인사 갤러리서울

2001. 3. <제 1회 개인전>, 인사 갤러리서울

 

 

2인전

2024.08. <그리다>, 갤러리 섬 기획제주시

2024. 7. <Moments>, 서울특별시의회 본관 중앙홀 전시장서울시

2017. 9. <인간을 바라보는 두가지 시선>, 가고시포 갤러리 초대서울시

2017. 10. <인사동 나들이>, 장은선 갤러리 기획서울시

 

 

국내외 단체전 다수

 

 

2025. <New Breeze>, 서울특별시의회 중앙홀갤러리(서울시) / <A Breeze from Korea>, Lionel Wendt Art Center(스리랑카) / <즉흥전>, G&J갤러리(서울시)

2024. <New Perspectives>, 인사아트센터 (서울시) / <마산아트페스티벌>, 315아트센터 (경남 창원시) / <안견안평예술정신전>, 한벽원미술관 (서울시 종로구) / <한국인도교류전>, 갤러리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 <Summer Art Festival>, 밀러가든갤러리 (충남태안군) / <한국화 길을 묻다>, 한벽원미술관 (서울시종로구) / <신한국화시리즈4-The Filmes>, 신한PWM파이넨스센터 (서울시 중구) / <녹색 여행>, 김보연아트센터(강원) / <꿈의 여정>, 갤러리 섬(제주) / <시각의변주>, 갤러리섬(메세나수혜전시) / <시정화의 월전을 그리다>, 이천시립미술관 / <각각형상>, 한벽원갤러리(경기)

2023. <미학산책>, 미학공간 (경기도 평택시) / <지금-여기우리는>, 동덕아트갤러리 (서울시) / <춘래불사춘>, 갤러리오현단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 <효를 말하다>, 무우수갤러리 (서울시) / 14회 <안평안견예술정신전>, 한벽원갤러리 (서울시) / <Dreameditation>, 아트비앤갤러리 (서울시) / <천천히스며들다>, 인사아트센터 1층 (서울시) / <2023 조형아트서울>, 코엑스B홀 (서울) / <유월의 속삭임>, 보름산미술관 (경기도 김포시) / 24회 <한국미술협회 서귀포지부 정기전>, 기당미술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THE PACE>, 제주국제평화센터 기획전시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2022. 한벽원갤러리 (서울), <이미지의 경계> / 코엑스B홀 (서울), <2022 조형아트서울> / 강릉아트센터 (강릉). <아트강릉22> / 서귀포예술의전당 (제주 서귀포시), <2022사계예술제 기획-놀멍쉬멍그리다> / 아트비앤갤러리 (서울), <떠나요!> / 가모갤러리 (서울), <동행> / 경희대학교미술대학미술관 (서울), <모두를 위한 미술교육> / 상명대학교미래백년관갤러리 (서울), <상명대학교동문전> / 감귤박물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감귤아트페스타> / Westen-gallerywesten (Los Angeles), <THE NEW PAST> / 세종문화회관미술관 (서울), <오래된 미래와 새로운과거> / 한벽원갤러리 (서울), <포스트펜데믹-사유와 일탈전> / 창원대학교전시장 (창원시), <Contemporary Design Web Art International Exhibition> / 리빈갤러리 (부산), 18회 삼색전 <시공의 변주> / ICC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주 서귀포시), <탐라국제아트페어>

2021. 한벽원갤러리(서울) <안평안견예술정신전>, 예술공간파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장소예술소통>, 부산아트센타(부산) <부울경 미술 교류전>, 동덕아트센터(서울) <생태·생태예술과 여성성>, 귤박물관(제주) <귤림추색>, 장은선 갤러리(서울) <Another season>

2020. 이천시립 월전미술관 <띠 그림>한벽원갤러리 <안평안견 예술정신전>, 부산아트센타 <부울경 미술 교류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행복팔경>

2019. 안상철미술관 <한국화이야기하다>, 한벽원갤러리 <안평안견 예술정신전>, 세종문회회관미술관 <두 겹의 그림자 노동>

2018. ARTISTSPACE 15.8 <집 그리고 기억>, 조선일보미술관 <-필연적 관계성>, 가고시포갤러리 <소소화> , 인도 Chennai 인코센타 <Korean color>, 고양 아람누리 갤러리누리 <Korean color and India>, 국제 수묵비엔날레 <목포 문화예술회관>

2017. 장은선갤러리 <인사동 나들이>, 가고시포갤러리 <인간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팔레드서울갤러리 <서울의 궁>, 이천시립 월전미술관 <현대인의 초상>, 조선일보미술관 <不二-여성과 자연>진천종박물관 <光風霽月>, 비디갤러리 <한국미와의 조우>, 동덕미술관 <거북이는 한국화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 홍콩 콘래드호텔 <Asia Contemporary Art Show>

2016. 이정아갤러리 <서울구경>, 갤러리피치 <바람을 만지다>, 조선일보미술관 <와유일상과 풍경에서 노닐다>, 모스크바 주재 한국대사관문화원 <마음의 표정과 긍정의 아포리아>

2015. 도쿄 일중우호회관 <아세아 미술대전>, <아트멘토스초대전-송암 갤러리한전아트센타갤러리아산병원 갤러리>, 조선일보미술관 <예술공감의 코드>

2014. 도쿄 일중우호회관 <아세아 미술대전- >, <아트멘토스 초대전-갤러리구하갤러리, N갤러리소로로갤러리>, <여성작가회정기전-조선일보미술관>, <파리국제전·-프랑스 파리 Galerie BDMC갤러리>, <3인의 시간여행-409갤러리> 2013. <아세아 미술대전 일중 우호회관>, 도쿄외 다수

2013. 아우름미술관 <바라보다>, 샬레작은갤러리 <아름다운 색깔>, 갤러리골목 <시각감성그리고 펼침>

2012. <자화상 전>, 서신갤러리전주외 다수

2011. <한국화 옛 뜰에 서다예술의 전당>, 서울외 다수

2010. 동덕아트갤러리 기획 <NON PLUS ULTRA동덕아트갤러리>, 서울 외 다수

2009. <하하 미술관출판 기념전금산 갤러리>, 경기 외 다수

2008. 갤러리온 기획 <The Story of Childhood, 갤러리온>, 서울 외 다수

2007. <2007 신년 경향신문사 특별 초대전경향갤러리>, 서울 외 다수

2006. <상명대학교 박물관 기증 전상명대박물관 >, 서울 외 다수

2006. 60인의 독서 그림 <책 사랑 그림 사랑 전서울 프레스센터갤러리·교보문고 갤러리>, 서울·대구 외 다수

2005. 갤러리 라메르 기획<아름다운 초상화전갤러리 라메르>, 서울 외 다수

2000. 광주비엔날레 <인간의 숲 자연의 숲 전광주 비엔날레 전시장>, 광주 외 다수

 

 

 

수상·수혜 및 기타 사항

2023. 문화예술위원회·한국메세나 수혜 전시 <Dreamdation>

2022. 문화예술위원회·한국메세나 수혜 전시 <떠나요!>

2021. 문화예술위원회·한국메세나 수혜 전시 <장소·예술·소통>

2019. 문화예술위원회·한국메세나 수혜 전시 <한국화이야기 하다>

2018. 문화예술위원회·한국메세나 수혜 전시 <하고 서로운>

문화예술위원회·경기문화재단 수혜 전시 <Korean coloer and India>

2017. 문화예술위원회·한국메세나 수혜 전시 <서울의 궁>

2015. 세종문화회관 광화랑 공모 – 김정란 개인전

2012. 한전아트센타 갤러리 공모 – 김정란 개인전 <볼 수 있는 것과 알 수 있는 것들>

2007. 경향신문사 경향갤러리 선정 오늘의 작가상 수상경향 갤러리

2000.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국립 현대 미술관

1999 ~ 2001. 나혜석 미술대전 특선 4수원 문화예술회관 외 수상 다수

2010. 8. LG생활건강 론칭행사 "수려한과 <21세기 미인도>의 조우" -호림아트센타 J&B갤러리

2007.1 ~ 2009.1. 조정래 <태백산맥 문학관외벽 일랑 이종상 벽화 "백두대간의 염원 연구원

 

 

작품소장

경향 신문사상명대 박물관오대산 상원사, LG생활건강 작품소장

 

 

기획경력

2924. <신한국화 시리즈 1, 2, 3, 4>, 신한PWM파이넨스센터 (서울시 중구)

2022. <떠나요!>, 서울시 삼청동 아트비앤갤러리

주최 한국세필화 연구소 지원 지중공영 후원 문화예술위원회·한국메세나

2019. <한국화이야기 하다>, 경기도 양주시 안상철미술관

주최 한국세필화 연구소 지원 지중공영 후원 문화예술위원회·한국메세나

2018. <Korean color and India>, 고양문화재단 아람누리 갤러리 누리

주최 김정란 후원 한국 빅텍한국 문화예술 위원회경기 문화재단

2017. <서울의 궁>, 팔레 드 서울 갤러리

주최 한국 세필화 연구소 지원 지중공영 후원 한국 문화예술 위원회한국 메세나 협회

 

 

연구논문

2018. 6. 매체혼성으로 표현된 북촌 풍속도미술문화연구동서미술문화학회 제12

2021. 4. 한국미로서 동물 표상의 주술적(呪術的표현연구_십이지신(十二支神도상을 중심으로미술문화연구동서미술문화학회 제16

2024. 4. 지역 이미지 창출에 있어 예술 작품의 영향미술문화연구동서미술문화학회 제28

 

 

저서

2018. 미인도 컬러링책앤

2020. 모던 공필화책앤

 

 

현재

경남대학교 교수한국세필화 연구소장

 

 

이메일 artist_jr@hanmail.net / artist9427@kyungnam.ac.kr

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