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하 展
| 전시장소 | 브라운 갤러리 | 전시기간 | 2010년 12월 6일 ~ 2010년12월18일 | 전시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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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끈 - 미추(美醜)
진정 미는 무엇있고, 추함은 무엇인가? 아름다움과 추함은 생존 본능 속에 공존한다. 이에 본인의 작업은, 자연의 순환을 한 화면에 담고 있으며, 동서고금(東西古今), 실재와 비실재의 경계를 모호하게 하여 그를 통해서 현대사회의 아이러니함과, 아름다움과 추함의 경계를 허물고 그 속의 생명성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이민하 중앙대 예술대학 한국화과 졸업 중앙대 일반대학원 한국화과 졸업 홍익대 일반대학원 동양화과 박사과정 수료 개인전 4회. 단체전 40여회 현: 경원대학교출강, 도끼자루회 회원, 한국화여성작가회 회원, 한국북아트회원 소장처: 중앙대학교, (주)월간에세이,(주)Media4th, (주)MS T&D, 그외 개인소장 [저작권자 ⓒ 작가. 갤러리 -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