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형상화시키기 위한 김희진의 작업은 대단히 진지하므로 돋보인다. 진지하면서도 자신의 그림을 설명하는 듯 한 그림은 아니다. 내면에서 드러나는 마음의 에이도스(Eidos)를 하고 싶은 대로, 그리고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나타내고자 하는 것이다... 장준석(미술평론가, 문학박사)
김희진 성신여자대학교 동양화과 및 동대학원 졸업 성신여자대학교 동양화과 박사과정 수료
개인전 11회






김희진_SHARE_105x87cm_점토 및 혼합재료_2011
대한민국 미술포털 아트다 ⓒ 2011 "http://www.artda.co.kr. 촬영: 호용환 편집: 호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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