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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영나는 꽃을 소재로 하며 채묵으로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서 여느 화가들의 꽃그림과는 다른 의미를 담고 있다. 작가는 꽃을 통해서 조형적인 의미를 얻음에 있어서 전통적인 동양의 화론을 중시하면서도 이를 현대적으로 새롭게 재해석하는 데 많은 관심을 지녀왔다. 작가의 이 꽃이 우리들의 시작에서는 꽃으로 인식되지만 실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꽃이 아니라는 점에서 흥미롭다. [평론발췌_장준석(미술평론가)] 안 영나, 安 泳娜, Ahn, Youngna
1986 서울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 졸업 1984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1980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현재, 서원대학교 교수
개인전 2011 갤러리 라메르 초대전 (서울) 2010 인사아트센터 (서울) 2009 현대백화점 갤러리 H (서울) 2008 선 화랑 (서울) 2007 셀럼 갤러리 (뉴욕) 2004 인사 아트 센터 (서울) 상하이 아트 살롱-안영나 전( 상하이) 2003 상하이 아트 살롱-안영나 전 ( 상하이) 2002 마니프-안영나전 (서울) 충북 아트 페어 -안영나 전 (청주 예술의전당) 2001 한국문화원 (워싱턴 DC) 1999 공평아트센터 (서울) 1997 가산 화랑 (서울) 1995 서호 갤러리 (서울) 1992 덕원 갤러리 (서울) 1991 무심 갤러리 (청주) 1991 예향 갤러리 (서울)
위 사진 : 안영나 작가
 FLOWER NO FLOWER 2010 한지 먹 채색 165x270cm






 FLOWER NO FLOWER 2011 한지 먹 채색 40x40cm
 안영나 작가
대한민국 미술포털 아트다 ⓒ 2011 "http://www.artda.co.kr. 촬영: 문명호 편집: 문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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