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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 속의 마음, 마음 속의 우주_ 형언할 수 없는 시적 우주공간, 형사할 수 없는 추상적 우주공간을 마음속에 담고 작업하는 작가가 있다. 우주적 추상성을 통해 자아를 발견해 가는 한점 박용자(朴用慈)와 그의 그림세계를 말함이다. 우주 자연을 마음으로 읽고 그 마음으로 읽은 우주 자연을 마음에 재투사시킨 기억을 한지나 캔버스에 되살아나게 하는 그의 작업은 조화를 찾아가는 결과물이 되는 셈이다. 그것은 바로 대상세계와의 내밀한 교감, 나아가 자기 자신의 정신과 육체간의 신비로운 생명의 균형감 속에서 일체의 작의적인 구분을 넘어선 자연스러운 의식 상태, 바로 거기에서 하늘과 땅, 우주의 광활한 공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작업세계라 할 수 있다. [평론 발췌_박래경(미술평론)] 한점 박용자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순수미술과 졸업 (논제 : 동양화의 추상성 연구) 개인전 2010 갤러리이즈 2010 갤러리 윤당 초대전 2009 MANIF15!09(예술의전당 분스전) 2009 갤러리 샬레 2008 갤러리 이화 위 사진 : 박용자 작가

 Variation from the nature_한지에 먹, 채색_130.3×97cm_2010 (우측)


 Variation from the nature_한지에 먹, 채색_130.3×97cm_2010 (좌측)

 Variation from the nature_한지에 먹, 채색_22.0×27.3cm_2010


 Variation from the nature_한지에 먹, 채색_130.3×97cm_2010 (좌측)
 박용자 작가

 Variation from the nature_한지에 먹, 채색_72.7x60.6cm_2010


 Variation from the nature_한지에 먹, 채색_53×60.6cm_2010

 ⓒ 2010 "http://www.womanart.or.kr. 촬영: 문명호 편집: 문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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