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맥박이란 사람의 놀라움, 기쁨, 분노, 설레임, 아픔 등을 여과없이 드러내는 동시에 서로가 아주 가까운 거리에 서시 전에는 느낄 수 없기에 서로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주상해문화원 개원 3주년을 맞아 한중 양국의 훌륭한 작가 네분을 모시고 이처럼 사람과 사람 사이에 교감이 오가듯 한국과 중국 양국이 예술을 통해서 서로의 맥박을 느끼고 소통할 수 있는 이번 전시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훌륭한 전시로 문화원을 찾아주신 한중 양국 작가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모쪼록 이번 전시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의 가슴 속에 기쁨과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장사성_대한민국주상해문화원장]
 문화원장의 축사
 이민주,장사성문화원장, 중국화랑대표, 송근영







ⓒ 2010 "http://www.womanart.or.kr. 촬영: 송근영 편집: 문명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