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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나무의 기상과 억새풀의 풍요로움을 보노라면 지난 시간 선생님의 발자취를 보는 듯하며 또한 솔밭길의 싱싱함과 자연그대로의 풍경이 지난 여름의 더위를 깨끗이 잊어버리게 합니다. 또 온갖 눈보라와 비바람을 견뎌낸 민족의 정신을 상징하는 소나무를 선생님의 화폭에서 만나보십시요. 이번 전시를 위해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열과 성을 다해 작품활동을 하신 선생님께 감사를 드리며 이 전시를 통해 많은 분들과 가을의 시작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글 발췌_송영희(백송화랑 대표)] 김귀인 1949 서울에서 출생 1972 상명여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졸업 1978 홍익대학교 대학원 수료 1979.9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1997.8 중국 북경 중앙미술학원 수료 개인전 2010 제 20회 초대개인전(서울, 백송화랑) 2009 제 19회 초대개인전(서울, 경향갤러리) 2008 제 18회 개인전(부스전, 서울, 라메르) 2006 제 17회 초대개인전(서울, 예가족갤러리) 위 사진 : 김귀인 작가


 김귀인 작가
 솔 길_220x100cm_한지에 수묵담채_2010(우측)










 솔 길_220x100cm_한지에 수묵담채_2010(좌측)




 속리산의 풍경_69x45cm_한지에 수묵담채_2010(좌측) ⓒ 2010 "http://www.womanart.or.kr. 촬영: 문명호 편집: 문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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