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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의 표현 영역을 확대해가고 있는 송수련은 삶의 흔적들을 유추하며 내적 시선으로 구상해 갑니다. 배네주엘라 카라카스에 위치한 아스까소 갤러리의 초대전을 성황리에 가진데 이어 갤러리 베아르떼 전시회에서는 한지와 오지 항아리의 접목을 통해 꼴라쥬의 형식을 빌려 또 다른 물성의 변주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청명한 가을에 펼쳐지는 송수련의 시간의 손길 전에 미술 애호가님을 초대합니다. [갤러리 베아르떼 대표 김종관] 송수련 개인전 19회 2009 horizontes sin linited : song soo ryun_갤러리 아스카소, 베네쥬엘라 2009 갤러리 웨스턴 기획초대전_USA 2009 금호미술관 기획초대전 그외 단체전 다수 현재 중앙대학교 한국화과 교수 [보도자료] [위 사진 중앙 송수련 작가, 우측 베아르떼 화랑 대표 김종관]

 베네쥬엘라의 아스까소 갤러리에서 송수련 작가의 개인전 내용이 현지 신문기사에 나왔다.







 internal sight 53x46cm 장지 채색 2009








 항아리 안에는 나뭇잎들이 놓여져있다.









 ⓒ 2009 "http://www.womanart.or.kr. 촬영: 손석민 편집: 손석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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