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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신내가라오케 또 가고 싶은 곳
작성자 눈부신미노타우르3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6-06-08 04:32    조회 13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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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앞으로 하지 말아야 할 것주중에 낮술 마시지 말기마음을 진정 시키고자 마셨으나 더 열불남​두 시 좀 넘어 사무실 언제지.... 암튼 도착​애들일은 하는지 마는지원래(?) 여기 풍습(..)이라 뭐라도 못하고​심장이가슴이뒷골이종합적으로 불쾌 답답하여결국 네 시에 뛰쳐 나옴​버스를 타고 광화문정말 몰라보게 좋아진 아현동을 지나서울의 온 풍파를 다 이겨낸 충정로 아파트 625땐 미 사령부그 후엔 호텔일제 시대땐 고급 아파트였나. . . .?​저걸 지나광화문에내려​싸구려 가라오케를 4시 반싸구려 위스키물론 수퍼엔선 00,000술집에선 000,000​마시고 놀구 노래하고노래하고​2차, 3차 간다는데난 집에 갈란다​​간만에 걷는 광화문도로 넓힌 후 처음 걸어 본다​​아이들 물놀이저 물 디게 드러울텐데 ㅠ​​수영장 물보다 더 더러울텐뎅. . .​​걷다가버스를 탔_시골 - 연신내 가는 버스​졸았다.다다음 정거장에 내리면 되는데눈을 뜨니 누나네 동네다.​어디야? 뭐 줄 거 없어?​없대....체리만 있대....​길 건너 집에 옴​잘 잠꿀 잠​​그리고 출근을 하니_____나 풍 맞아........샘플 도장 후 도료 치우시오도장시 테이블 보강 '더'주의공용 작업대가 이러면 A3 출력물 어서 정리??​설계부 단톡방은 나왔기에전체방에 올림내가 다 닦고 치움​당연히 암도 대꾸 없음대표님 말도 대꾸 안 하니.....​그러겠지쟤 뭐야​아......​내 일만 하면 되는데주변이 산만하고월급루팡사무용품/퀵 남발지난해 퀵만 1800만원이었단다​아니 뭐가 급해서 퀵?​내돈은 아닌데.안 급하면 택배도 담날 오거덩??​​​친구가 참으래.......더 큰 일(?) 생기기 전에 참으래......근데 못 참겠다.​결과물 하나하나 다 결재하고 싶어4년차가 뭘 얼마나 한다고 지가 다 해__​​​참자​......​오늘 금요일이니.//// 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