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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달토 가라오케 솔직 후기 – 분위기부터 관리까지 정리 예약필수❤️
작성자 차가운별빛1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6-05-28 00:23    조회 37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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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쓰는 밀린 나의 일상들​​​​​​​스 타 트​​​​​​​​​​​​​배민에서 행사를 했었다치킨 만원쿠폰인가이때가 시작이었지,,,,,,,배민 vs 요기요​​​​​​​​​​​​​​나는 이벤트에서 광탈했다친오빠에게 구걸해서 기프트콘을 받았지이때 뿌링클 치즈볼 먹방이란 먹방은다봤던거같다​​​​​​​​​​​​​올영님이랑 공부했던 날상봉 할리스 왜 사라졌냐 진짜가성비 좋은 피자집에서 피자 먹음약간 59쌀피자 같은 곳간만에 먹으니까 맛있드라​​​​​​​​​​​​​나는야 한국인포기를 몰랐지계속 시도했다​​​​​​​​​​​​​​결제 해놓고 이놈덜,,,,이게 될랑말랑하니까 더 환장할 노릇​​​​​​​​​​​​​치킨 포기하고 낮에 짬뽕먹었다차돌짬뽕에 빠져 살았었지........여기 산지 2년만에 중국집 정착했다​​​​​​​​​​​​​자소서가 앉으면 뚝딱 써졌으면 좋겠다과자가 너무 땡겨서나는 홈런볼 처돌이니까내 최애 필라이트 블루가 없어서 샀는데저것도 가성비 좋은 맥주였다 ​​​​​​​​​​​​​이때 배민에서 중식이랑 치킨 행사 했던거 같은데그나마 경쟁률 적은 중식만 됐었다그래서 주구장창 중식만.....일주일에 3번은 먹은듯........​​​​​​​​​​​​​모델하우스 알바를 했었다부럽다 당첨자들그리고 메인 은행이던 농협 직원이어플 홍보를 하고 사은품을 줬다​내 정보는 허벌정보니까​​​​​​​​​​​​징하게 먹은 차돌짬뽕후기도 꼬박꼬박 남겼다약간 맵게 해먹는게 진리​​​​​​​​​​​​​기본 김밥인데 너무 부실해..근데 드럽게 비쌌다​​​​​​​​​​집에서 술 마신날아빠는 우리가 오면 소고기를 사온다소고기=여유 뭐 이런 느낌인가난 돼지 목살 먹고 싶다구요!!!!​병뚜껑으로 숫자만드는건 생각보다어렵다​​​​​​​​​​​그렇게 술만 취하면 이차고 삼차를 가야하드라아빠가 나가지 말랬는데친오빠랑 집 앞 편의점에서 술 더 깠다아마 총 8병 마신것 같다미친 나​혈육의 연애얘기 듣고 많은 감정을 느꼈다​​​​​​​​​​​​우리 할머니 세상 힙한거 보여주고 싶다마스크에 벙거지​난 할머니 따라갈라면 한참 멀었다​​​​​​​​​​​여췬덜과 아주 먼 이디야를 다녀왓다우린 뚜벅이라 중간지에서 만나택시를 탔다구하지만 뷰는 끝내줬다평일이라 한산했고저기 앉아서 승현쓰 얘기로 한시간 웃음​​​​​​​​​​​​친오빠가 나트랑 여행 다녀와서 사준 라탄백이거말고 나는 무늬 없는 라탄백을겓​​​​​​​​​​​동면 이디야에서 나올 땐 버스를 탔다생각보다 버스투어는 좋았다힐 그 자(힐링 그 자체)나오자마자 금계찜닭으로,,,,.오랜만에 먹어서 더 맛있어,,,,,,금계가 짱이다​​​​​​​​​​​​강대 가로 질러가는데예~~~~쁘게 피어있던 진달래​​​​​​​​​​​​​그래서 사진 찍​1박2일 짐이 든 가방과라탄백 봉지까지아주 보부상 같았다 ㅎ​​​​​​​​​​​​내가 얘네를 좋아하는 이유​이런 사진 너무 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자상에 장식했던 전구 조명은연적지로 옮겼나보다생각보다 운치있고 이쁘네 ㅋ​​​​​​​​​​​​​강대를 지나간다는건 강대정문에 있는세경 볼링장 가려는 이유가 70%일거다이날 나는 최고기록을 갱신했다옆 라인에 혼자 치시던 볼링 잘치는 아저씨가자꾸 쳐다보고 조언해줘서넘나 힘들었다​​​​​​​​​​​​여즘은 버스 스탑 버튼도 새롭네언제쯤 이런것들이 안신기할까버튼이 커서 좋다​​​​​​​​​​​​앗 엔드게임좋았지만...해리포터만큼의 감동은 없다마블은 이제 계속 돌려봐야지​​​​​​​​​​​​​배민과 요기요의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고로 나의 배달도 끝나지 않았었다마블x배민 콜라보 느낌​​​​​​​​​​​드 디 어쿠폰에 당첨이 되었다하 너무 힘든 여정들이었지......​​​​​​​​​​​​​공짜로 후참을 먹었답니다후참은 닭 크기가 크지만 양이 딱 알차고다른데에 비해 값이 싸서 좋아​그리고 블루필라이트 악개 ㅎ​​​​​​​​​​​​너무 먹어서 붓기도 살도 난리가 아니라유일한 운동이었던 따릉이 ㅋ이땐 날씨가 선선하니 아주 좋았다그래서 한달 이용권 끊고 주구장창 탔었다​​​​​​​​​​​이러면 뿌듯하잖아!!!!!!!따릉이 매력 다들 알아줬으면,,,,,,​​​​​​​​​​저래놓고 근데 양꼬치 먹음 ㅎㅎㅎ대학 동기를 만났다매번 아다리 안맞았는데아 그리고 7년만에 둘이 술 먹어보았다개 어색할 줄 알았는데 역시 술이면 다 장땡이다​나중엔 소희님도 오셔서 같이 쪼-인새로운 조합이었다​​​​​​​​​언니를 보러 속초근 한달간 두번이나 속초를 가다니놀랍다​진짜 자리 없어서 저기 앉았는데 급 브레이크 밟으면기사님 옆자리까지 튕겨나갈 수 있을 거 같았다​​​​​​​​​​​​언니와 오빠의 대학사람들 만나기K대와 H대의 만남이랄까새로웠고 다들 또래라 재미있었다​언니가 통크게 조개구이 사줌​​​​​​​저 치즈 존맛근데 조개구이 양 존나 순삭인것,,,,​​​​​​​​​​무슨 항으로 이차 가는 길에폭죽 구경하고사진도 찍고저 원피스도 언니가 무나해준 옷 ㅎ​​​​​​​​​​​​이렇게 날씨가 좋은날에 나는.......​​​​​​​​​​​포장알바를 했었다5월 가정 행사가 많다보니감사의 선물로 손수건을 파는 곳이었는데다ㅏㅏ접어서 택배에 싸기단순 노동은 참 재밌지만 지루하고 맘은 편한 것​​​​​​​​​​​​​이거 접을때가 제일 좋앗지만손도 많이 베였다​그리고 나 말고 다른 알바생도 있엇는데택배 잘못 포장한건 다 내잘못으로 알고 있던사장님 때문에 좀 빡쳤다​​​​​​​​​​​​알바하고 보았던 고양이울 동네는 길고양이가 참 많다그리고 그 고양이들이 밤만 되면 싸워재낀다소리 그만 질러 이것들아​​​​​​​​​​/​​​​​​​​얼른 밀린거 다 올려야지심심할때마다 ㅎ​생각보다 봐주는 분들이 있어 힘이 납니다​계속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