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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남 엘리트사라있네 가라오케 LED 전광판 시공|공간 분위기를 바꾸는 긴 라인 연출
작성자 포근한마카롱2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6-05-31 22:27    조회 3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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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안쓴지 7개월 다되어 가서어떻게 쓰던건지 기억도 안나려고 하지만,,​마지막 블로그 근황을 보니 밴쿠버 패션위크에서 봉사활동 할 때 였더라고요​나의 게으름에 감탄 하며,,,설날 기념,,,근황 업데이트를 조금 해볼까,,합니다​​우선 다들 복 많이 받으세요​​​​​1월 1일새해맞이새해에는 사라랑 언니들이랑 집에서홈파티를 했다음주가무를 제대로 즐겼음 하하​​맞다 여러분 저 자취합니다!!!생애 첫 자취를 캐나다에서 하게 될 줄이야,,놀러오고 싶은 사람은 DM으로 문의주세요​​​​Anyway내가 만들어준 떡만둣국새해니까 떡국해먹이기❤️다들 맛있게 먹어주니까 완전 뿌듯했삼 히히사라도 한국으로 귀화해​​1월 6일이사 도와줘서 고맙다는 핑계로,,,맥주파티내 빼이보릿 타이세이짱과 정인이가내 이사를 도와줬는데 진짜 비오는 날에애들이 개고생하면서 도와줬다,,,짐정리도 도와주고,,,어쩜 저렇게 착하고 말랑한 사람들인지,,,​​​저날따라 맥주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어쩌다보니 인당 한피쳐씩 마시긴 했어요)마침 둘 다 시간이 된다고 해서내가 산다고 불렀는데영수증 압수당함ㅜㅅㅜ착한 친구들,,,,​​그래서 다시 집으로 초대하기로 했지요​​1월 9일사라 생일 준비하기사라 생일을 맞이하여이것 저것 준비하느라 바빴다케이크 재료도 사고 사진도 받아야 했는데​다희언니한테 사진 받는 김에로히드에 존맛탱 불족발집이 있다고 해서 불족발에 쏘주 한잔 찌끄렀다​​역시,,,,갑자기 만들어진 약속만큼 날 설레게 하는 건 없어​1월 10일거의 프로포즈 아니야?아침부터 케이크 만들고(케이크는 다시 봐도 개웃기다ㄹㅇ)사라 만나서 the rec room에 같이 갔다가저녁엔 언니들이랑 같이 생일상 차려서 먹고 영화봤다​지연언니가 편지쓰는 거 보더니옆에서 너 무슨 프로포즈 준비하냐고 했음ㅋㅋ그래도 해외에서 맞는 생일이니까행복하게 해주고 싶었어용(뭐야 나 너무 스윗해)​​​1월 11일Girl’s night!!!아야나랑 미우랑 수주호를 집으로 초대했다!!미우 일본 가기 몇 일 안남은 상황이라서 넘 슬펐지만,,,그래도 재밌었어요​저 만두는,,,,,,,,우리 쇼핑몰 2층에 있는 만두가게 알바생이 너무 잘생기셔서 나도모르게,,,,만두를 사고있는 나를 발견해버림​​저랑 결혼해 줄 거 아니면웃으면서 서비스 주지 마세요​그리고 저날도 스윗하신 날씨 아저씨춥다고 장갑과 로또, 초콜렛을 던져주고 가심​​매일 오셔서 먹을 거랑 로또랑 날씨를 프린트해서 주시는데가끔씩은 로또가 됐다면서 돈도 주고 가신다특이하지만 착한 사람,,,매번 감사합니다​​그리고 캐나다에서는 유기자차 선크림을 판매할 수가 없다고 한다,,,캐나다 유학 준비하시는 분들은유기자차 선크림 쟁여서 오시길,,,​1월 13일세이야랑 곱창전골난 정말 일본인 친구들 밖에 없구나세이야가 쉬는날이라고 놀자해서여튼 곱창전골에 소주를 먹었습니다베리영 인스타 팔로우하라고 강요해서 팔로우함ㅋㅋ​그나저나 요즘 세이야 말하는 거 ㄹㅇ 개웃겨까불맛 나요​​​1월 14일마이 빼이보릿 말랑친구들다음날은 타이세이와 정인이를 불러서 홈파티를 하였습니다(보이시는 저곳은 공동묘지 view인데 아름답죠?)아침부터 수육 삶아두고퇴근 하고 오자마자 불고기전골 해줬는데맛있게 먹어줘서 뿌듯했어요 히히​타이세이 안본지 2주 넘었는데슬슬 쿨타임 찼다;;만나자구 해야지​1월 19일훠궈 회식같이 일하시는 분들이랑 마라탕 얘기하다가핫팟 먹으러가쟈!>_<일케 됐는데 사장님이 회식하라고카드 주셨다 히히​아니근데 진짜 성격 너무 좋으시고 개웃김리액션도 완전 좋으셔서말할 때 나진짜 신난다니까,,,,,,티키타카 잘 맞을 때마다 도파민 미쳤음이 조합 포레버​​1월 23일나는 저날도 사라와 함께,,전날 갑자기 사라가 집에와서 저녁먹고 자고 갔다아침에 나갈준비하다가바지가 너무 길어서 옷핀으로 찝었는데 킹받는다고 찍어줌ㅋㅋ(사라 한국어 공부 그만해)​​저 날은 백종윤이 스투시 화요일에도 입고된다고거짓정보 퍼뜨려서 스투시 갔다가마라탕도 먹고,,영화도보고,,치킨도 먹었삼야무지게 놀았으니 용서해드립니다​​1월 24일차정인 보고싶어저날은 정인이를 마지막으로 보는 날이었다정인이한테 편지쓰면서도 울컥하고 하루종일 ㄹㅇ 착잡했음ㅋㅋㅋㅋㅋㅜㅜ​스케이트 타고 이자카야 갔는데다희언니랑 정인이랑 둘이서 한국에서 만나서 놀거라고 놀리는데 진짜 따라갈뻔;;정인이 보내고 울었는데 차정인 보고있니?​​정인이 보내고 언니가 말콤이한테 마지막 인사한다그래서말콤이를 만나러 같이 갔는데말콤이가 있는 곳이 기섭이형네 집이었음(엥,,,)​​언제 울었냐는 듯이 바로 신나게 4시까지 놀았다,,아니근데 이말콤은 진짜 타고난 웃수저 같음그냥 쳐다만 봐도 너무 웃겨요그냥 개그맨 했으면 좋겠어내가 본 사람 중에 ㄹㅇ 제일 웃긴듯​​이날 진짜“난 너만의 개그맨 난 너만 믿고 드립친다”이생각으로 이말콤이 하루종일 드립쳐줌물론 나한테 타격감 1000​​​1월 25일미우 마지막날ㅜㅜ밴쿠버에서 마음 둘 곳 없어서힘들어할 때 엄청엄청 큰 힘이 되어줬던 미우ㅜㅜ미우의 마지막 날이었다울컥했지만 나는 울지 않았지아야나랑 수주호까지 갈때면나진짜 그날은 오열할 거같음,,,^^제발 가지마,,​​​​1월 26일제발 멈춰​​말콤이 마지막이라서종윤이랑 타이세이랑 말콤이 초대했는데타이세이가 오코노미야키 해줬는데사진이 없다ㅜㅜㅜ힝그래도 맛있었어,,,고맙습니다​​아진짜 사진만 봐도 세상에서 젤웃김말콤이랑 술마시다가 뻗었는데자고 일어나보니까 내가 쇼파에서 자서말콤이 맨 바닥에서 자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죄송합니다,,,,아침에 라면 끓여줘서 야무지게 먹고 일하러 갔다,,​​사고감의 의미를 아십니까?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1월 28일자자 사라 쿨타임 찼다사라랑 같이 라멘 먹고 브렌트우드몰 돌아다니다가 짐가서 운동했다​늘 느끼는 거지만 ㄹㅇ사라 없었으면밴쿠버 생활 못했음,,,,럽 유 걸이에요​​1월 29일또말콤말콤이랑 알고 지낸지 3개월 됐는데3개월 동안 만난 횟수보다 저 주에 만난 횟수가 더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하필 가기 직전에 친해져가지고;;;아쉬워요​말콤이 출국 전날이라서 정리할거랑 사야할 거 많아서같이 따라다녔다,,,그리고 2일연속 코코로 라멘을 먹음 하하​말콤은 평소엔 ㄹㅇ 진짜 개웃긴데본업할때는 똑똑이로 바뀌는 게 눈에 보여서 신기함목표도 뚜렷하고 엄청 열심히 하는 게 보여서만날때마다 엄청 자극이 된다구 해야하나​​저도 이제 오랑우탄이나 원숭이가 아닌 사람답게 살아보도록 하겠습니다,,,,​​2월 1일연포탕과 치즈계란찜종윤이가 또 거짓정보를,,,,,직원할인된다고,,,,,,분명 그랬는데,,,(근데 사실 사장님이 너무 한거,,,^^)​여튼 그래도 맛있었으니 됐다,,그나저나 북촌 김치 완전 도라방스임 최고맛집 소개 감사합니다​​​2월 2일아 개웃김그 다음날은 부랑 이씬을 마지막으로 만나는 날이었다​친구들이 많이 못와서 속상해하는 거 같길래속상해하지말라고 토퍼를 만들어줬다ㅋㅋ​애들이랑 있다보면 쓰레기만 얘기해서귀가 썩을거같지만그래도 웃기고 귀여운 애들이다​어쨌든 다같이 치킨먹고가라오케도 가고 재밌게 놀았다​2월 3일오늘도 역시 로또아저씨와 함께​이날은 출근하는데 로또 아저씨가 로또 당첨됐다며스카이 트레인 역에서 기다리고 계셨다정말 특이하신데 웃기다​그리고 저녁에 일 끝나고 홈맘이 초대해주셔서가서 저녁을 먹었는데나 온다고 맥주랑 고기를 왕창 준비해두셨다,,,​계속 자고 가라고 하셨는데다음날도 일이 있어서 그냥 집에 왔다ㅜㅜ​​그래도 오랜만에 따수운 할머니집에 다녀온 기분이었다,,홈스테이 넘 좋아ㅜㅜㅜ갈 때도 숙취 챙기라고 귤 챙겨주시고내딸~~이러면서 안아주셨삼흑흑 자주 연락드려야지​2월 4일나츠코사마 가지마미친듯한 스케줄,,,지갑이 얇은 이유가 있었군,,,,,내 애착 말랑 복숭아 나츠코 사마랑 사라랑같이 타이료이치바에 갔는데직원분들이 넘 바쁘셔서,,,,빠르게 먹고 소주로 2차를 갔다​근데 소주 직원분이 너무너무 귀엽고 친절하셨음음료수도 서비스로 주시고 튀긴 면도 서비스로 팍팍 주셨다!자주 올게요 감사함댜,,,​글고 사실 나츠코 사마랑 마지막 만남이었는데너무 아쉬워서 한번 더 만나기로 하고 헤어졌당ㅋㅋ​2월 5일드디어,,,!천만년 만에 쉬는 날,,!리키짱이 무지에서 일해서파자마 사달라고 부탁한거 픽업하러 다녀왔음​그리고 취미로 피아노를 시작했다아!재즈 피아노를 마음껏 치고 싶기 때문​2월 7일다시 시작된 인싸의 삶점심에 아야나랑 아수미 초대해서 오삼불고기를 해줬다너무 맛있게 먹어줘서 기분이 좋았음ㅋㅋ담에 또 맛있는 거 해주께​저녁에는 진짜 나츠코사마와 찐막 식사를 했다ㅜㅜ랍슨에 있는 레스토랑인데까르보나라랑 샐러드 진짜 미친놈임,,,생각하니까 또 먹고 싶다우리 마지막인데 너무 맛있어서 말도 안하고 흡입함​그리고 인생네컷에 가서 이별네컷을 찍었는데넘 귀엽고 웃겼음ㅋㅋㅋㅜ잘 살아야돼,,,,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어​​2월 8일서또윤갑자기 종윤이가 저녁먹자고 해서 부산돼지국밥에 갔다왔는데진짜 조온맛탱이었ㅅ음​저 날은 뽀얀 국밥이 먹고 싶어서 저걸 먹었지만다음엔 빨간 국밥 먹을거야아 그냥 내일 애들한테 먹으러가자고 할까;;;​2월 10일아우디아줌마들의 우정은 디질때까지~.~회사 언니네 집에 초대받아서 갔는데진짜 개,,좋아,,,,​술도 개많고 인테리어도 미쳤음걍 천국 아닌가요이게 영주권자의 삶인가,,,,?​빈손으로 가기 좀 그래서 샤머 사갔는데너무 우쭈쭈 예뻐해주셨삼 하하남편분이 집까지 태워다주셔서진짜 편하고 재밌게 놀다가 왔음ㅎㅎㅎ다음은 해피트리다^_^​​​드디어 올해의 내 미친 일상이 끝이 났다나의 요새 일상은 작별인사랑 사라 밖에 없는데 일 년이 다 되어 가니까슬슬 본국으로 돌아가는 친구들이 많아서 약속이 너무 많으니까 육체적으로도 지치고정신적으로도 조금 싱숭생숭 했다​여기와서 일 구할 때도 이상한 사장 만나서돈도 못벌고 감정소비만 너무 많이 했어서몇번이나 한국 돌아가고 싶었는데결국 또 어떻게든 살아보니까너무너무 좋은 사장님이랑 동료분들을 만나서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일하는 강도나 급여도 만족스러워서영주권생각도 스물스물 나는데영주권 따기 전까지 한국 못간다고 생각하면,,,,난 못해,,,,,​​일단 한국에서 취업하든 여기서 영주권을 따든영어 공부는 해야하니까아이엘츠 공부를 슬슬 시작해야겠습니다 하핳​​​​이렇게 긴 포스팅을 끝까지 읽을 사람이 있을까,,다 읽으셨다면,,,서세영 명예 팬클럽에 가입하게 해드림,,,다들 아무쪼록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오,,사랑합니당,,,,❤️